FEIMA ROBOTICS · 3D LiDAR SCANNER
FEIMA Pocket 3D 휴대형 3D 모델링 스캐너
상대 정확도 2 cm @ 60 m · 측정 거리 100 m · 700 g · 사용 시간 3시간
Pocket 3D는 전문가 수준의 3D 모델링을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누구나 쓸 수 있게 만든 휴대형 3D 모델링 시스템입니다. 한 손에 쥐는 크기에 전문 레이저 센서를 담아 실제 공간을 1:1로 정밀하게 재현하고, 시판 파노라마 카메라를 연결하면 사실적인 3DGS 모델까지 만듭니다.
2 cm 상대 정확도 @ 60 m | 100 m 측정 거리 | 16채널 레이저 | 700 g 무게 (카메라 제외) | 3시간 사용 시간 |
Pocket 3D 핵심 구성
| 1 | 16채널 라이다 — 수평 360° · 수직 40° |
| 2 | 1/4인치 나사 홀 베이스 포트 |
| 3 | 32 GB TF 저장 |
| 4 | SP20 배터리 (2450 mAh) |
| 5 | 시판 파노라마 카메라 연결 (카메라는 별도 구매) |
기본 구성품
| 1 | Pocket 3D 본체 × 1 |
| 2 | SP20 핸들 배터리 × 1 |
| 3 | 베이스 × 1 |
| 4 | 충전 케이블 × 1 |
| 5 | 메모리 카드 × 1 |
| 6 | 카드 리더 × 1 |
※ 파노라마 카메라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별도 구매).
Pocket 3D의 특징

cm급 정밀 취득
POINT 01cm급 정밀 취득
전문 레이저 센서로 실제 공간을 1:1로 정밀하게 재현합니다.

휴대성
POINT 02한 손으로 들고 다니는 휴대성
한 손에 쥘 수 있는 크기로 장소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작업합니다. 산업, 전력, 실내, 문화관광, 측량 분야의 모델링을 하나의 장비로 지원합니다.

파노라마 카메라 연결
POINT 03시판 파노라마 카메라 호환
Insta360*, DJI OSMO* 등 파노라마 카메라를 바로 연결해 사용합니다.

원클릭 처리
POINT 04처음 써도 쉬운 사용법
원클릭 데이터 취득, 원클릭 데이터 처리로 작업 흐름이 간단하고 결과가 바로 나옵니다. 다양한 타사 소프트웨어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포맷을 지원합니다.
POINT 05한 번 스캔으로 다양한 결과물
3DGS 초실감 모델(영상·문화관광·디지털 트윈), cm급 포인트 클라우드(실측 가능한 데이터), 경량 Mesh 모델(렌더링·전시), 엔지니어링 BIM 모델(시공 설계 연계)로 활용합니다. ※ Mesh·BIM 모델은 별도의 전문 소프트웨어로 처리해야 합니다.
적용 사례
FEIMA 공식 자료의 실제 스캔 결과입니다.

산업 리노베이션 설계 — 현장

산업 리노베이션 설계 — 3D 모델

변전소 디지털 트윈 — 현장

변전소 디지털 트윈 — 3D 모델

문화유산 · 게임 씬 — 현장

문화유산 · 게임 씬 — 3D 모델

사고 조사 — 현장

사고 조사 — 3D 모델
지원 소프트웨어
SLAM GO POST Pro Pocket 3D용 PC 데이터 처리 소프트웨어. 고정밀 컬러 점군, 파노라마, 3DGS 모델 생성 | SLAM GO APP 스마트폰으로 장비 제어, 데이터 취득, 실시간 결과 확인, 펌웨어 업그레이드 |
Pocket 3D 상세 사양
| 본체 | 무게 | 700 g (카메라 제외) |
| 크기 | 127 × 105 × 223 mm |
| 소비 전력 | 7 W |
| 저장 장치 | 32 GB TF |
| 배터리 | SP20 / 2450 mAh |
| 사용 시간 | 3시간 (상온) |
| 사용 온도 / 습도 | -20 ~ 50 ℃ / < 95% |
| 정확도 [1] | 상대 정확도 | 2 cm @ 60 m |
| 절대 정확도 | 5 cm |
| LiDAR | 측정 거리 | 0.15 ~ 100 m |
| 최대 측정 거리 [2] | 30 m (반사율 10%) |
| 레이저 채널 | 16 |
| 시야각 | 수평 360° / 수직 40° |
| 스캔 주파수 | 10 Hz |
| 유효 포인트 속도 | 48k pts/s |
| 인터페이스 | Type-C | 배터리 충전 |
| 무선 | Wi-Fi, 블루투스 |
| 베이스 포트 | 1/4인치 나사 홀 |
[1] 일반적인 환경에서의 측정 정확도 [2] 시험 조건: 수직 입사, 조도 0 ~ 100 klux, 검출 확률 50%
※ 파노라마 카메라는 별도 구매 제품입니다. ※ Insta360 및 DJI OSMO는 각 소유자의 등록 상표이며 호환성 설명을 위해서만 언급했습니다. Pocket 3D는 페이마 로보틱스가 독자 개발·제조한 제품으로 해당 브랜드와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 사양은 페이마 로보틱스(FEIMA ROBOTICS) 공식 자료 기준이며, 제조사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FEIMA 3D 스캐너 모델 선택 가이드
현장의 규모와 필요한 정확도에 맞춰 고르세요.
| 모델 | 구분 | 측정 거리 | 포인트 속도 | 상대 정확도 | 특징 | 추천 현장 |
|---|
| SLAM200 | 광역 장거리형 | 최대 300 m | 640 kpts/s | 5 mm @ 60 m | 내장 GNSS, 파노라마 카메라 2대 | 대형 공장·물류단지, 고층 건물, 광범위 침수·산불 현장 |
| SLAM200E 32채널 | 고정밀 측량형 | 120 m | 640 kpts/s | 5 mm @ 60 m | 내장 GNSS, 정지 측정 모드, Instant APP | 건물·대지 정밀 현황 조사, 공장·기계 설비, 구조물 붕괴 |
| SLAM200E 16채널 | 고정밀 측량형 (경제형) | 120 m | 320 kpts/s | 5 mm @ 60 m | 32채널과 같은 기능, 센서 채널만 다름 | 정밀도는 필요하고 예산을 줄이고 싶은 측량 현장 |
| SLAM2000 | 핸드헬드 표준형 | 70 m | 200 kHz | 2 cm (후처리) | 720° 커버리지, Visual SLAM | 실내·지하·동굴, 상업·주거시설 화재·누수 조사 |
| SLAM1000 | 엔트리형 | 70 m | 200 kpts/s | 2 cm @ 100 m | 0.65 kg, MagSafe, 컬러 점군 | 처음 도입하는 현장 기록·체적 측정 |
| Pocket 3D | 휴대형 모델링 | 100 m | 48k pts/s | 2 cm @ 60 m | 700 g, 파노라마 카메라 연동 3DGS | 소규모 실내 조사, 인테리어, 문화유산 기록 |
모든 모델은 GPS가 닿지 않는 지하·실내·터널에서도 끊김 없이 작동하는 실시간 SLAM 알고리즘을 갖추고 있습니다. 넓고 복잡한 현장은 SLAM200·SLAM200E, 작은 공간 조사는 Pocket 3D가 알맞습니다.
건축사무소 활용 — 대지와 건물을 스캔해 설계 정보를 얻습니다
신축 대지 조사부터 리모델링·용도 변경까지 활용하는 공간 데이터
건물 전체를 입체적으로 기록 외관과 실내의 공간 관계 파악 · 사진과 메모에 3D 자료 추가 · 설계 검토에 필요한 현장 정보 확보 | 필요한 치수를 다시 확인 후처리 점군에서 거리·높이 검토 · 평면·단면 작성의 기초 자료 · 건축주·협력사와 같은 현황 공유 |
기존 건물 · 리모델링 · 용도 변경
SLAM200E로 기존 공간을 기록하고, 후처리 점군에서 거리·높이·단면을 검토해 설계 기초 자료로 씁니다.

현장 스캔 / SLAM200E

스캔 후 / 컬러 점군과 치수 검토
- 기둥·계단·개구부 위치 파악, 기존 도면과 현장 상태 대조
- 거리·높이·단면 검토, 현황 도면과 모델 작성에 활용
- 건축주·협력사와 같은 자료로 협의 (CAD·BIM 연계는 별도 작업)
실내 조사 · 인테리어 · 소규모 리모델링
Pocket 3D로 실내를 기록하고, 후처리 점군에서 필요한 구간을 검토합니다. 작은 사무실과 주거 공간 현황 조사에 휴대성을 살립니다.

현장 스캔 / Pocket 3D

스캔 후 / 치수 확인 예시
- 실내 폭·높이와 개구부 위치, 기둥·보·천장 형상
- 가구·설비 배치 검토용 기초 치수
- 놓친 구간은 데이터에서 재확인, 필요한 위치의 단면 추출
신축 대지 조사
SLAM200E로 건축 예정 대지와 인접 도로의 형상을 기록하고, 경사·고저 차이·단면을 검토해 신축 설계의 기초 자료로 씁니다.

건축 예정 빈 대지 / SLAM200E 스캔

스캔 후 / 지형과 고저 차이 검토
- 대지·인접 도로를 입체적으로 기록
- 경사·고저 차이와 단면 검토
- 건물 배치·진입·계획고 검토 자료 (좌표·기준점·중요 치수는 검측으로 확인)
스캔은 화면으로 확인, 현장은 사실적인 3D로
스캔 중에는 휴대폰·태블릿에서 진행 상태와 점군을 확인하고, Pocket 3D에 파노라마 카메라를 더하면 촬영 후 사실적인 3D 현장(3DGS)으로 재현합니다.

스캔 중 / 휴대폰·태블릿으로 확인

촬영 후 / Pocket 3D + 파노라마 카메라
- 전용 앱에서 점군과 취득 상태 확인, 빠진 구역을 보며 경로 조정
- 파노라마 영상과 점군을 결합해 3DGS 현장 재현
- 다양한 시점에서 공간을 다시 살펴보기
현장 데이터를 도면과 설계 협의로
점군을 정리하고 필요한 형상을 추출해 도면과 모델 작성에 씁니다. 건축주와 협력사도 같은 현황 자료를 보며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점군 정합·노이즈 정리·검측 → 평면·단면·형상 추출 → CAD 도면·BIM 모델 작성
- 건축주에게 기존 공간 설명, 협력사와 주요 공간 조건 공유, 검토 위치와 변경 사항 기록
※ 이 부분의 현장·점군 이미지는 활용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AI 생성)이며 실측 결과가 아닙니다. CAD·BIM 결과물은 별도 소프트웨어 작업이 필요합니다. 정확도는 제조사 시험 조건 기준이며 실제 품질은 현장·취득·후처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험 · 손해사정 활용 — 사고 직후의 현장을 그대로 남깁니다
보험사 직접 운영형 · 손해사정법인 · 개인 손해사정회사
사고 현장은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빨리 사라집니다. 응급조치·철거·복구가 시작되기 전, 현장이 훼손되기 전의 초기 상태를 3D로 남기는 것이 손해사정의 핵심 근거가 됩니다. 위험한 현장에는 최소 인원만 들어가고, 여러 담당자와 전문가는 회의실에서 같은 3D 현장을 함께 검토합니다.
1. 사고 접수
현장 성격·출동 우선순위 판단
2. 현장 진입
훼손 전 현장 통제·스캔 준비
3. 3D 기록 (FEIMA)
스캐너를 들고 걸으며 공간 전체 캡처
4. 원격 검토
본사·법무·전문가 동시 확인
5. 범위 산정
손상 범위·철거 구간 수치 협의
6. 보고서 제출
3D 시각 자료 + 체적·면적 수치
| 구분 | 기존 현장 조사 (2D · 수기) | FEIMA 3D 현장 조사 (디지털 트윈) |
|---|
| 속도 | 수백 장의 사진 촬영과 도면 수기 스케치로 오래 걸림 | 보행 속도로 이동하며 현장 전체를 한 번에 스캔, 재방문 비용 감소 |
| 정확도 | 육안 측정과 단편적인 치수 측정, 공간 맥락 누락 | 거리·면적·체적을 정밀 수치로 확보 (SLAM200·200E 상대 정확도 5 mm @ 60 m) |
| 안전 | 붕괴·유독가스 등 위험 구역에 오래 머묾 | 장거리 스캔으로 위험 구역 체류와 투입 인원 최소화 (SLAM200 최대 300 m) |
| 증빙력 | 사진 프레임 밖 정보 소실, 추후 보상 분쟁의 원인 | 언제든 다시 열어 여러 각도에서 검증하는 "디지털 현장" 보존 |
대형 공장 화재 건물 내부 소손 범위와 열변형 구간, 생산·전기 설비 위치와 잔해 상태를 기록합니다. 붕괴 위험과 유독 물질로 오래 머물 수 없는 현장을 한 번의 보행 스캔으로 철거 전 상태 그대로 보존합니다. | 산업 설비 파손 기계·제어반·배관의 미세한 변형과 2차 손상, 주변 구조물(천장·바닥)과의 간섭 관계를 함께 기록해 수리·교체·철거의 경계를 공간 근거로 나눕니다. | 상업시설 · 인프라 사고 천장 붕괴와 누수 확산 범위, 교량·구조물의 충돌 흔적·균열을 빠르게 매핑합니다. 터널·실내처럼 GPS가 닿지 않는 곳에서도 바로 작동해 현장 통제 시간을 줄입니다. |
3D 손해사정이 만드는 결과물
- 3D 현장 아카이브 — 사고 당시 공간 상태를 영구 보존
- 정밀 수치 데이터 — 거리·면적·체적으로 객관적인 보고서
- 피해 위치 3D 매핑 — 건물·설비·재고 손상 부위를 입체적으로
- 원격 협의 자료 — 본사와 외부 전문가가 동시에 검토
- 철거·복구 시뮬레이션 — 물량 산출과 복구 계획 수립
- 분쟁 대응 증빙 — 현장이 바뀐 뒤에도 사고 당시 상태 입증
현장에서는 SLAM GO 앱으로 실시간 점군을 보며 누락 구역을 막고, 사무실에서는 SLAM GO POST Pro로 컬러 점군 변환·노이즈 정리·거리·면적·체적 측정을 합니다.
참고 — BIM 인허가와 Scan-to-BIM
기존 건물을 고치거나 용도를 바꿀 때는 정확한 현황 도면이 먼저 필요합니다. 도면이 없거나 오래된 건물은 수작업 실측만으로 벽 변형, 보 치수, 배관 같은 복잡한 형상을 정확히 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3D 레이저 스캐너로 현장을 스캔해 현황 도면과 BIM 모델을 만드는 Scan-to-BIM 방식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 일본 · BIM 도면 심사 |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4월부터 건축확인(인허가)에서 BIM으로 작성한 도면을 제출·심사하는 "BIM 도면 심사"를 시작했습니다. |
| 일본 · BIM 데이터 심사 | 2029년 봄에는 IFC 형식의 BIM 데이터 자체를 심사에 쓰는 "BIM 데이터 심사"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부 항목은 계속 PDF 도면과 함께 제출) |
| 일본 · 2025년 4월 건축기준법 개정 | 소규모 목조 주택(이른바 4호 건축물)의 구조 심사 생략 특례가 축소되어, 일정 규모 이상의 주택을 대수선·개축할 때도 도서 제출과 심사가 필요해졌습니다. 정확한 현황 자료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
| 일본 · PLATEAU | 국토교통성이 주도하는 전국 3D 도시 모델 구축 사업(Project PLATEAU)처럼 건물·도시를 3D 데이터로 관리하는 흐름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
※ 일본 국토교통성 공개 자료 기준의 참고 정보이며, 국내 인허가 기준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및 자료
주문생산품으로 납기는 약 4주입니다. RTK 모듈(S-RTK100), 백팩(S-PACK100), 차량 탑재(S-Mobile100), 파노라마 모듈(S-PANO100) 등 액세서리와 데모·교육은 티엠웨이로 문의해 주세요. 현장과 용도에 맞는 모델을 골라 드립니다.
FEIMA ROBOTICS 공식 제품 · 티엠웨이 (주문생산품 4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