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IMA ROBOTICS · 3D LiDAR SCANNER
FEIMA SLAM2000 핸드헬드 라이다 3D 스캐너 (720° 커버리지)
720° 파노라마 스캔 · 200 kHz · 측정 거리 70 m · Visual SLAM 비전 카메라
SLAM2000은 반구형 비반복 스캔 레이저 센서와 360° 회전 짐벌을 결합해 사각 없는 720° 점군 커버리지를 구현한 핸드헬드 라이다 스캐너입니다. 비전 카메라와 Visual SLAM 알고리즘으로 구조적 특징이 약한 환경에서도 3D 재구성 성능을 높였고, 페이마의 산업용 SLAM 알고리즘으로 스캔과 동시에 빠르고 정확한 결과를 냅니다.
720° 점군 커버리지 | 200 kHz 포인트 속도 | 70 m 최대 측정 거리 | 12 MP 텍스처 · 비전 카메라 | 925 g 본체 무게 |
SLAM2000 핵심 구성
| 1 | 파노라마 레이저 FOV — 360° 회전 헤드 + 반구형 비반복 스캔 레이저 |
| 2 | 관성항법 오도메트리 — 특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제어 |
| 3 | 512 GB SSD 내장 |
| 4 | 연산 코어 — 실시간 SLAM 매핑, 취득 완료 즉시 결과 출력 |
| 5 | 확장 인터페이스 — Type-C 2개, 원형 커넥터 (외부 전원 20 V / 외부 S-RTK) |
SLAM2000의 특징

산업용 라이다
POINT 01산업용 라이다 · 720° 스캔
포인트 속도 200 kHz, 최대 측정 거리 70 m의 산업용 라이다를 씁니다. 비반복 스캔 방식으로 점군이 더 균일하며, 360° 회전 짐벌과 결합해 720° 파노라마 레이저 스캔을 구현합니다.

비전 카메라
POINT 02비전 카메라 · Visual SLAM
1,200만 화소 비전 카메라로 Visual SLAM을 구동해, 구조나 텍스처가 부족한 환경에서도 매칭 특징점을 확보하고 반복 구조로 생기는 오차를 줄입니다.

텍스처 카메라
POINT 03210° 텍스처 카메라
시야각 210°의 1,200만 화소 텍스처 카메라로 더 넓고 선명한 텍스처를 얻습니다. 매핑 현장에 맞춘 텍스처 알고리즘으로 컬러 점군이 깨끗하고 세밀합니다.

실시간 매핑
POINT 04실시간 매핑
고성능 연산 코어로 데이터를 취득하는 동안 지도를 만들고, 취득이 끝나면 결과를 바로 출력합니다. 자체 개발 고정밀 관성항법 칩이 누적 오차를 억제해 긴급 구조처럼 빠른 결과가 필요한 현장에서 큰 효과를 냅니다.

SLAM GO APP · SLAM GO POST
POINT 05스마트 배터리 핸들 · 확장 모듈
3000 mAh 교체형 스마트 배터리 핸들로 약 95분 연속 작업하며, 65 W 고속 충전기가 기본 제공됩니다. 외부 전원, S-RTK100, 백팩 등 확장 모듈을 연결해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적용 사례
FEIMA 공식 자료의 실제 스캔 결과입니다.

소방

토공 체적

곡물 창고

동굴 · 터널

재난 구조

스마트 팩토리
지원 소프트웨어
SLAM GO APP 장비 상태 확인, 실시간 매핑 결과 미리보기, 펌웨어 업그레이드 (기본 제공) | SLAM GO POST 고정밀 점군 결과 출력, 좌표 변환, 점군 컬러링 원클릭 처리 (기본 제공) |
SLAM2000 상세 사양
| 본체 | 무게 | 925 g (본체) / 1450 g (핸들·베이스 포함) |
| 크기 | 94.5 × 84.6 × 219 mm (본체) / 170 × 173.8 × 364.5 mm (핸들·베이스 포함) |
| 소비 전력 / 입력 전압 | 20 W (일반) / 20 V |
| 저장 장치 | 512 GB SSD |
| 사용 온도 | -20 ~ 50 ℃ (사용) / -40 ~ 70 ℃ (보관) |
| 사용 습도 / 보호 등급 | < 95% / IP54 |
| 스캔 시야각 | 파노라마 360° |
| 정확도 | 점군 두께 | 1 cm (후처리) / 2 cm (실시간) |
| 상대 정확도 | 2 cm (후처리) / 3 cm (실시간) |
| 절대 정확도 | 5 cm (후처리) |
| 레이저 | 파장 / 등급 | 905 nm / Class 1 |
| 측정 거리 | 0.1 ~ 70 m (반사율 80%) |
| 시야각 | 360° (H) / -7° ~ 52° (V) |
| 포인트 속도 | 200 kHz |
| 반사 신호 | 단일 (최강 반사) |
| 프레임 레이트 | 10 Hz (일반) |
| 텍스처 카메라 | 해상도 / 시야각 | 12 MP / 210° (대각) |
| 프레임 레이트 | 30 Hz |
| 비전 카메라 | 해상도 / 시야각 | 12 MP / 100° (대각) |
| 인터페이스 | USB Type-C ① | SSD 데이터 복사 |
| USB Type-C ② | PD 보조배터리 충전 / OTG (5 V) |
| 원형 커넥터 | 외부 전원 (20 V) / 외부 S-RTK |
| Wi-Fi | 지원 |
| 스마트 배터리 | 모델 | SP30 |
| 입력 / 출력 전압 | 5 ~ 20 V / 10.8 V |
| 용량 / 무게 | 3000 mAh / 400 g |
| 크기 | 85 × 60 × 144.5 mm |
| 사용 시간 | 약 95분 (SLAM2000 단독) |
※ 사양은 페이마 로보틱스(FEIMA ROBOTICS) 공식 자료 기준이며, 제조사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FEIMA 3D 스캐너 모델 선택 가이드
현장의 규모와 필요한 정확도에 맞춰 고르세요.
| 모델 | 구분 | 측정 거리 | 포인트 속도 | 상대 정확도 | 특징 | 추천 현장 |
|---|
| SLAM200 | 광역 장거리형 | 최대 300 m | 640 kpts/s | 5 mm @ 60 m | 내장 GNSS, 파노라마 카메라 2대 | 대형 공장·물류단지, 고층 건물, 광범위 침수·산불 현장 |
| SLAM200E 32채널 | 고정밀 측량형 | 120 m | 640 kpts/s | 5 mm @ 60 m | 내장 GNSS, 정지 측정 모드, Instant APP | 건물·대지 정밀 현황 조사, 공장·기계 설비, 구조물 붕괴 |
| SLAM200E 16채널 | 고정밀 측량형 (경제형) | 120 m | 320 kpts/s | 5 mm @ 60 m | 32채널과 같은 기능, 센서 채널만 다름 | 정밀도는 필요하고 예산을 줄이고 싶은 측량 현장 |
| SLAM2000 | 핸드헬드 표준형 | 70 m | 200 kHz | 2 cm (후처리) | 720° 커버리지, Visual SLAM | 실내·지하·동굴, 상업·주거시설 화재·누수 조사 |
| SLAM1000 | 엔트리형 | 70 m | 200 kpts/s | 2 cm @ 100 m | 0.65 kg, MagSafe, 컬러 점군 | 처음 도입하는 현장 기록·체적 측정 |
| Pocket 3D | 휴대형 모델링 | 100 m | 48k pts/s | 2 cm @ 60 m | 700 g, 파노라마 카메라 연동 3DGS | 소규모 실내 조사, 인테리어, 문화유산 기록 |
모든 모델은 GPS가 닿지 않는 지하·실내·터널에서도 끊김 없이 작동하는 실시간 SLAM 알고리즘을 갖추고 있습니다. 넓고 복잡한 현장은 SLAM200·SLAM200E, 작은 공간 조사는 Pocket 3D가 알맞습니다.
건축사무소 활용 — 대지와 건물을 스캔해 설계 정보를 얻습니다
신축 대지 조사부터 리모델링·용도 변경까지 활용하는 공간 데이터
건물 전체를 입체적으로 기록 외관과 실내의 공간 관계 파악 · 사진과 메모에 3D 자료 추가 · 설계 검토에 필요한 현장 정보 확보 | 필요한 치수를 다시 확인 후처리 점군에서 거리·높이 검토 · 평면·단면 작성의 기초 자료 · 건축주·협력사와 같은 현황 공유 |
기존 건물 · 리모델링 · 용도 변경
SLAM200E로 기존 공간을 기록하고, 후처리 점군에서 거리·높이·단면을 검토해 설계 기초 자료로 씁니다.

현장 스캔 / SLAM200E

스캔 후 / 컬러 점군과 치수 검토
- 기둥·계단·개구부 위치 파악, 기존 도면과 현장 상태 대조
- 거리·높이·단면 검토, 현황 도면과 모델 작성에 활용
- 건축주·협력사와 같은 자료로 협의 (CAD·BIM 연계는 별도 작업)
실내 조사 · 인테리어 · 소규모 리모델링
Pocket 3D로 실내를 기록하고, 후처리 점군에서 필요한 구간을 검토합니다. 작은 사무실과 주거 공간 현황 조사에 휴대성을 살립니다.

현장 스캔 / Pocket 3D

스캔 후 / 치수 확인 예시
- 실내 폭·높이와 개구부 위치, 기둥·보·천장 형상
- 가구·설비 배치 검토용 기초 치수
- 놓친 구간은 데이터에서 재확인, 필요한 위치의 단면 추출
신축 대지 조사
SLAM200E로 건축 예정 대지와 인접 도로의 형상을 기록하고, 경사·고저 차이·단면을 검토해 신축 설계의 기초 자료로 씁니다.

건축 예정 빈 대지 / SLAM200E 스캔

스캔 후 / 지형과 고저 차이 검토
- 대지·인접 도로를 입체적으로 기록
- 경사·고저 차이와 단면 검토
- 건물 배치·진입·계획고 검토 자료 (좌표·기준점·중요 치수는 검측으로 확인)
스캔은 화면으로 확인, 현장은 사실적인 3D로
스캔 중에는 휴대폰·태블릿에서 진행 상태와 점군을 확인하고, Pocket 3D에 파노라마 카메라를 더하면 촬영 후 사실적인 3D 현장(3DGS)으로 재현합니다.

스캔 중 / 휴대폰·태블릿으로 확인

촬영 후 / Pocket 3D + 파노라마 카메라
- 전용 앱에서 점군과 취득 상태 확인, 빠진 구역을 보며 경로 조정
- 파노라마 영상과 점군을 결합해 3DGS 현장 재현
- 다양한 시점에서 공간을 다시 살펴보기
현장 데이터를 도면과 설계 협의로
점군을 정리하고 필요한 형상을 추출해 도면과 모델 작성에 씁니다. 건축주와 협력사도 같은 현황 자료를 보며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점군 정합·노이즈 정리·검측 → 평면·단면·형상 추출 → CAD 도면·BIM 모델 작성
- 건축주에게 기존 공간 설명, 협력사와 주요 공간 조건 공유, 검토 위치와 변경 사항 기록
※ 이 부분의 현장·점군 이미지는 활용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AI 생성)이며 실측 결과가 아닙니다. CAD·BIM 결과물은 별도 소프트웨어 작업이 필요합니다. 정확도는 제조사 시험 조건 기준이며 실제 품질은 현장·취득·후처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험 · 손해사정 활용 — 사고 직후의 현장을 그대로 남깁니다
보험사 직접 운영형 · 손해사정법인 · 개인 손해사정회사
사고 현장은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빨리 사라집니다. 응급조치·철거·복구가 시작되기 전, 현장이 훼손되기 전의 초기 상태를 3D로 남기는 것이 손해사정의 핵심 근거가 됩니다. 위험한 현장에는 최소 인원만 들어가고, 여러 담당자와 전문가는 회의실에서 같은 3D 현장을 함께 검토합니다.
1. 사고 접수
현장 성격·출동 우선순위 판단
2. 현장 진입
훼손 전 현장 통제·스캔 준비
3. 3D 기록 (FEIMA)
스캐너를 들고 걸으며 공간 전체 캡처
4. 원격 검토
본사·법무·전문가 동시 확인
5. 범위 산정
손상 범위·철거 구간 수치 협의
6. 보고서 제출
3D 시각 자료 + 체적·면적 수치
| 구분 | 기존 현장 조사 (2D · 수기) | FEIMA 3D 현장 조사 (디지털 트윈) |
|---|
| 속도 | 수백 장의 사진 촬영과 도면 수기 스케치로 오래 걸림 | 보행 속도로 이동하며 현장 전체를 한 번에 스캔, 재방문 비용 감소 |
| 정확도 | 육안 측정과 단편적인 치수 측정, 공간 맥락 누락 | 거리·면적·체적을 정밀 수치로 확보 (SLAM200·200E 상대 정확도 5 mm @ 60 m) |
| 안전 | 붕괴·유독가스 등 위험 구역에 오래 머묾 | 장거리 스캔으로 위험 구역 체류와 투입 인원 최소화 (SLAM200 최대 300 m) |
| 증빙력 | 사진 프레임 밖 정보 소실, 추후 보상 분쟁의 원인 | 언제든 다시 열어 여러 각도에서 검증하는 "디지털 현장" 보존 |
대형 공장 화재 건물 내부 소손 범위와 열변형 구간, 생산·전기 설비 위치와 잔해 상태를 기록합니다. 붕괴 위험과 유독 물질로 오래 머물 수 없는 현장을 한 번의 보행 스캔으로 철거 전 상태 그대로 보존합니다. | 산업 설비 파손 기계·제어반·배관의 미세한 변형과 2차 손상, 주변 구조물(천장·바닥)과의 간섭 관계를 함께 기록해 수리·교체·철거의 경계를 공간 근거로 나눕니다. | 상업시설 · 인프라 사고 천장 붕괴와 누수 확산 범위, 교량·구조물의 충돌 흔적·균열을 빠르게 매핑합니다. 터널·실내처럼 GPS가 닿지 않는 곳에서도 바로 작동해 현장 통제 시간을 줄입니다. |
3D 손해사정이 만드는 결과물
- 3D 현장 아카이브 — 사고 당시 공간 상태를 영구 보존
- 정밀 수치 데이터 — 거리·면적·체적으로 객관적인 보고서
- 피해 위치 3D 매핑 — 건물·설비·재고 손상 부위를 입체적으로
- 원격 협의 자료 — 본사와 외부 전문가가 동시에 검토
- 철거·복구 시뮬레이션 — 물량 산출과 복구 계획 수립
- 분쟁 대응 증빙 — 현장이 바뀐 뒤에도 사고 당시 상태 입증
현장에서는 SLAM GO 앱으로 실시간 점군을 보며 누락 구역을 막고, 사무실에서는 SLAM GO POST Pro로 컬러 점군 변환·노이즈 정리·거리·면적·체적 측정을 합니다.
참고 — BIM 인허가와 Scan-to-BIM
기존 건물을 고치거나 용도를 바꿀 때는 정확한 현황 도면이 먼저 필요합니다. 도면이 없거나 오래된 건물은 수작업 실측만으로 벽 변형, 보 치수, 배관 같은 복잡한 형상을 정확히 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3D 레이저 스캐너로 현장을 스캔해 현황 도면과 BIM 모델을 만드는 Scan-to-BIM 방식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 일본 · BIM 도면 심사 | 일본 국토교통성은 2026년 4월부터 건축확인(인허가)에서 BIM으로 작성한 도면을 제출·심사하는 "BIM 도면 심사"를 시작했습니다. |
| 일본 · BIM 데이터 심사 | 2029년 봄에는 IFC 형식의 BIM 데이터 자체를 심사에 쓰는 "BIM 데이터 심사"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부 항목은 계속 PDF 도면과 함께 제출) |
| 일본 · 2025년 4월 건축기준법 개정 | 소규모 목조 주택(이른바 4호 건축물)의 구조 심사 생략 특례가 축소되어, 일정 규모 이상의 주택을 대수선·개축할 때도 도서 제출과 심사가 필요해졌습니다. 정확한 현황 자료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
| 일본 · PLATEAU | 국토교통성이 주도하는 전국 3D 도시 모델 구축 사업(Project PLATEAU)처럼 건물·도시를 3D 데이터로 관리하는 흐름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
※ 일본 국토교통성 공개 자료 기준의 참고 정보이며, 국내 인허가 기준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및 자료
주문생산품으로 납기는 약 4주입니다. RTK 모듈(S-RTK100), 백팩(S-PACK100), 차량 탑재(S-Mobile100), 파노라마 모듈(S-PANO100) 등 액세서리와 데모·교육은 티엠웨이로 문의해 주세요. 현장과 용도에 맞는 모델을 골라 드립니다.
FEIMA ROBOTICS 공식 제품 · 티엠웨이 (주문생산품 4주)